TheS (58.♡.128.91)
2025년 4월 1일 PM 01:01 · 수정됨(13:41)
왜냐구요?
동북아시아의 점, 기복은 한자의 해석 방식에 따라 매우 다양하게 해석 가능합니다.
그 중 하나가 획수를 따져 해석하거나 파자를 해서 살펴보는 것인데요.
1, 2, 3 한 획, 두 획, 세 획
죽을 死 위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파자 해보면
一, 匕, 夕 입니다.
한 획, 두 획, 세 획 입니다.
1, 2, 3이죠
12월 3일 이런 날짜(죽을 死를 완성하는 숫자의 날)를 잡아놓고 내란을요? 저라면 다른 날로 잡았을 겁니다.
결국 12월 3일 내란을 일으켰던 녀석은 0010이 되었습니다.
1+2+3 + ? = 10에서 ?는 4가 됩니다. 차례차례 자연수가 1, 2, 3, 4 증가하며 쌓이면 10을 완성하게 되지요. 10은 자연수에서 자릿수가 첫번째로 바뀌는 수입니다. 세계가 확장되고 발전되는 부분이지요. 이걸 완성하려면 4가 필요하죠?
즉 4가 중요한 요인입니다.
계엄에서 선고까지 약 넉달 정도 걸렸네요. 그리고 4월이 되자마자 선고일이 잡혔습니다.
마침 4는 死로도 생각하는 게 동양권이죠. 4월 4일이네요. 아주 확실하게 死자각 잡힙니다.
선고 시간 예고도 봅시다.
그런데 헌재 선고가 11시라구요?
10+1이네요.
0010에다가 가로로 한 일(一) 크~게 빨간 색으로 그어주는 시간대입니다.
이케 되지요. 0010
보통 누가 죽거나 하면 그 사람 번호에 빨간 줄 가로로 길게 긋지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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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eno
25.04.01 · 211.♡.9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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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 zeno 작성자
25.04.01 · 58.♡.128.91
제가 야매 신빨이 좀 있습니다. +_+ 될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제발 그대로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