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ngdori33 (112.♡.10.148)
2025년 4월 1일 PM 01:14 · 수정됨(14:09)
쥴리는 제 생각에 어제까지는 4.18까지 지연시켜서 윤석열 돌아온다는 확신이 있었다고 봅니다.
그 증거가 영현백의 지속적인 구매입니다.
영현백을 계속 구매한다는 얘기는 윤석열 복귀 후 영구 집권을 위해 계엄을 실행하고 성공을 확신했다는 걸 뜻합니다.
뭐 계엄이 성공하면 그 때는 자기 세상이니 탄핵 과정에서 자기에게 섭하게 했거나 반대를 했던 사람들에 대한
데스노트를 작성하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누굴 죽일까 어떻게 죽일까 하면서 즐거운 상상을 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역시 5대산에서 굿을 하니 영험해 하면서 열심히 계획을 세웠다고 봅니다.
어제 헌재가 민주당에게 깨지고 선고날짜를 발표하기 전까진 말이죠.
그리고 오늘 선고날이 발표되고 나선 상황이 바뀝니다.
"그럼 나 이제 빵에 가는거야?"
이런 전화를 계속 하고 있을 걸로 보입니다.
그 후 자신이 계엄과는 무관하다는 것을 계속 보이려 할 것이고
남편도 부정하고, 자기가 했던 말과 전화 녹취 모든 것을 부정하겠죠.
물론 그래도 증거는 계속 나올 것이고 계엄 주범임이 밝혀지며 빵에서 죽을 때까지 보내는 것을 보게 될 겁니다.
꼭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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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5.04.01 · 49.♡.218.16
저는 무솔리니 엔딩을 원합니다. -
텔텔리앙
→ 시커먼사각
25.04.01 · 211.♡.100.104
차우세스쿠 연놈의 엔딩도 괜찮습니다. -
Ggongdori33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04.01 · 112.♡.10.148
어떤 엔딩도 좋지만 일단 법의 심판 이후에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습니다. -
소소금_한알
25.04.01 · 202.♡.191.103
수많은 녹취와 증거가 나와도 언론하나 틀어쥐고 앉아서 그동안 지눈에만 안보이면 된다고, 수치심도 하나 없이 목숨 부지하고 뻔뻔하게 전화나 돌리고 있더니, 꼬숩네요. 수치심 양심 도덕심 없이 오로지 권력 뇌물 협박에만 익숙한 삶이,
입에 누굴죽인다 악을 달고 사는 연이, 복 받을거라고 굿이나 수천만원 써봤자.. 지 입으로 지은 벌은 다 돌아갑니다.
이제 강물은 머리를 틀어서 민주당의 장기 집권으로 이나라의 썩아빠진 부위를 들어내야 함이 시류로 흘러 가고 있습니다. -
JJuneEight
→ 소금_한알
25.04.01 · 58.♡.179.73
아 시원한 댓글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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