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일 어머니 퇴원날
코
코쿠 (211.♡.150.189)
2025년 4월 1일 PM 01:18 · 수정됨(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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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오늘 퇴원예정이셨는데
어제 저혈압쇼크가 와서 담당의사가 이틀 더 미뤘네요.
아마 저, 아버지, 여동생, 어머니가
제가 운전하는 춘천행 차안에서 선고를 듣겠네요.
아버지 말씀에 만약 기각되면
미얀마 홍콩 꼴 나고,
총파업에 폭동난다고 절대 그런 일 생기면 안된다고
무척 걱정하십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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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두박근
25.04.01 · 121.♡.6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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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 다 해당 사항이라 빠져나갈 구멍이 전혀 없다고 양까무라(양지열)변호사님이 말했어요 ㅎㅎㅎ
어머님 잘 회복하시길 바래요~ 저희 부모님과 같은 동향이시라 올리는 글마다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