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과전체 (211.♡.226.20)
2025년 4월 1일 PM 01:53 · 수정됨(14:48)
분위기 깨려는건 아니지만 4월4일날까지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막말로 5:3 대치상황에서 한명이 저쪽으로 돌아서서 4:4가 되어서 날짜 나온것일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워낙 상식적이지 않는 인간들을 상대하는거라 끝까지 방심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끝날때까지는 끝난게 아닙니다.
....
제가 한 5,6년전에 구도심에서 윤이 검찰총장일때,,아무도 윤이 정계진출할거라 생각도 안할때, 그의 대 언론 행보 등을 보고 정계입문해서 대선후보 가려는거 같다...라고 했다가 '그럴리 있냐? 무슨 뻘소리냐?' 라는 댓글들 릴레이로 상처받았던 사람입니다. 그때도 미리 대비해야겠다는 순수한 각오로 글을썼지만 욕먹고 글내렸었습니다. 결과는 어땠나요? 윤이 대통령이 될거라 상상도 못했잖아요.
댓글 (14)
-
ㅡㅡIUㅡ
25.04.01 · 223.♡.80.240
알고있습니다. 박차를 가하는 땔깜일 뿐입니다!!! - A
ASKY
25.04.01 · 202.♡.15.46
5:3의 근거는 뭔가요?
전혀 근거도 없고 스브스 뉴스에서
추측한걸 말했을 뿐인데
그걸 왜 믿어요?
걱정 노노요 -
수수도로직
25.04.01 · 125.♡.113.104
좀 적당히 합시다.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04.01 · 157.♡.92.86
문형배 재판관이 그럼 시간을 더 끌었겠죠
우리쪽 헌재 입장에서 보면
저 괴수를 풀어 주느니...
지연을 해서 국회에서 어떻게 라도 해주길 바랬을겁니다 -
DDevChoi84
25.04.01 · 203.♡.171.130
기각이거나 만장일치가 아닌 상황에선 선고일 지정을 못했을겁니다
그리고 생중계 허용한 부분도 같은 맥락에서 기각이 아닌 인용일 확률이 높은 상황입니다.
긴장을 놓지 말자는 의미는 좋으나 불안감유발은 안하셨음 좋겠습니다. -
짠짠짠
25.04.01 · 183.♡.41.10
그런 결정이 내려진다면 나와 같은 국민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내가 살고 싶은 나라에서는 같이 살 수 없지요. -
55년은너무짧다
25.04.01 · 112.♡.196.192
근데 까놓고 말해서, 선고기일 잡혀서 판결문 나온거나 다름 없는 상황인데, 본문 같은 상황이면 뭘 할 수 있는데요?
아직 파면 확정된게 아니다. 우리 방심말자. 는 좋은데, 본문 같은 상황이면 뭘 할 수 있나요? -
Lluq.
25.04.01 · 218.♡.215.30
5:3도 말이 안되는데 4:4면 더 말이 안되죠. -
브브릿매력남
25.04.01 · 220.♡.97.159
탄핵 사유가 너무 명백하고 역사에
본인의 이름이 길이 남을 판결이기 때문에 절대 5:3 나올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샤샤프슈터
25.04.01 · 106.♡.138.196
긴장 하자는 말로 듣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