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검찰총장을 통해 잊지 말아야할 사항입니다.
귀
귀차니스트 (125.♡.74.84)
2025년 4월 1일 PM 01:56 · 수정됨(14:12)
조회 890 공감 0
기득권은 자신이 누리는 권한과 재산을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습니다.
그 대표적인 방법 중 하나가 자녀를 고위직에 앉히는 것이지요.
사학만 해도
나경원, 장제원을 보면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검사, 판사, 국회의원, 장관, 차관 다양한 방법으로 그들은 자신들의 세상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을 계속할 것입니다.
그래서 조국가족같은 사태가 일어났다고 보고 있습니다.
정의를 싹부터 잘라놓는 것이죠.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어도 그들 가족이 너무 걱정됩니다.
그리고
노엘 같은 애들이 나중에 정치한다고 나올 것 같아 너무 싫습니다.
끊임없이 정치에 관심을 가지고 투표하고 목소리 내는 방법을 찾아봐야겠습니다.
댓글 (3)
-
파파키케팔로
25.04.01 · 218.♡.166.9
추경호도 잊지 맙시다~ -
프프로귀찮러
→ 파키케팔로 작성자
25.04.01 · 125.♡.74.84
내용에 적지는 않았지만...이전에 민주당에 있던 박지현도 그런 세력이라고 보고 있습니다...몹쓸.. -
Wwhocares
25.04.01 · 211.♡.44.117
심우정 본인도 그런 케이스인지도 모르죠. 아버지가 충남도지사 지낸 심대평이거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