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기다리던 선고일 고지인데...
김
김어준 (106.♡.223.60)
2025년 4월 1일 PM 02:17 · 수정됨(14:25)
조회 870 공감 0
이상하게 기분이 후련하진 않네요
마치 군시절 그토록 기다리던 전역일이 오니 별 실감이 안나는것 처럼요 ㅋㅋ
44절에 탄핵완료되야 실감이 날 것 같습니다.
3일 앞이 참으로 길게 느껴집니다 ㅋㅋㅋ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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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실버문
25.04.01 · 59.♡.230.81
- 알
알베르토
25.04.01 · 211.♡.203.55
지금 와서는 이게 뭐라고 이렇게 맘고생했나 싶기도 하네요
빨리 보냅시다 -
솔솔고래
25.04.01 · 223.♡.47.196
겨우 선고일이고 겨우 한챕터 넘길창 말랑이니
긴장 또 긴장이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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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해야할 악마들이 너무 많이 본모습을 드러냈기 때문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