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 (103.♡.108.89)
2025년 4월 1일 PM 03:23 · 수정됨(16:14)
국회의 최상목에 대한 탄핵소추 의결 적극 찬성합니다.
오늘 보고되고, 내일 반드시 의결되리라 확신합니다.
만신창이 신세로 전락하고 있는 우리 헌법에 대한 국민적 예의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헌법을 대놓고 무시한 고위공직자에 대해 국회는 헌재의 인용 여부와 무관하게, 단호하게 탄핵소추해야 합니다.
한덕수 또한 같은 맥락에서,
시간의 문제일 뿐, 반드시 탄핵해야 합니다. 특히 마은혁 재판관의 임명을 거부한 행위에 더해서,
내란상설특검 미공표를 통해 내란 수사에 차질을 빚게 한 죄도 반드시 물어야 합니다.
특히, 제가 한덕수에 대한 탄핵도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는,
그의 국회 무시 태도를 감안할 때,
헌재가 금요일 내란수괴에 대한 탄핵을 인용할 경우에도,
대선 일정 공고를 미적거릴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여야합의가 없다는 이유로 모든 국회의결을 거부해 온 자입니다.
여야가 합의 안했다는 이유로 대선일 공고를 늦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그런 꼼수를 쓰기 전에,
반드시 탄핵함으로써,
적어도 국회를 무시한 자가 대통령 권한대행으로서 대선을 관리하지는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내란특검법 공표에 협조하지 않는 국무위원들은 용서하지 않고 탄핵해야 합니다.
수사기관은 오염되었고, 1심 재판부 주심인 지귀연은 사실상 내란을 방조죄 의심을 받는 중입니다.
내란수괴를 형사소송법을 어겨가면서까지 구속취소해 주었기 때문이지요.
이런 자들을 가만히 놓아두고서는 어떤 정의도 실현할 수 없습니다.
대선은 대선이고, 대선 공고 두고 장난치는 자들은 반드시 수사받고, 단죄받도록 해야죠.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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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뱃살대왕
25.04.01 · 223.♡.45.99
동의합니다. 행위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물어야 다시는 똑같은 짓을 하면 안된다는 교훈을 줍니다. -
곽곽과가
25.04.01 · 106.♡.196.67
당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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