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최강욱 의원
포
포말하우트 (112.♡.4.207)
2025년 4월 1일 PM 05:33 · 수정됨(04. 02. 14:47)
조회 9,406 공감 0

이제 cctv 못 끄고
기미상궁 없이
경호처 보호도 못 받고
술 한잔도 없이
그렇게 기다리겠네요.
두창이 사형일만.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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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듄드라이브
25.04.01 · 59.♡.204.164
인좋경 -
여여름날의배짱이
25.04.01 · 1.♡.99.105
쥴리 굥 먼짓벌일지 모릅니다. 금욜까지 감시 해야 합니다 - 샛
샛별이
25.04.01 · 183.♡.248.218
입이 근지러우시겠어요. 오늘 저녁 7시 박시영티비에서 썰 풀 수 있겠네요.^^ -
소소금_한알
25.04.01 · 202.♡.191.103
창문하나 없는 독방에 가두길 바랍니다. 사형집행전까지. 빛도 못보게 하고 싶어요. 일주일이라도 네달동안 국민들 애타고 속상하게 만들고 내란 공범들과 거부권가지고 장난친거 생각하면 진짜 더한 벌도 주고 싶습니다. - 로
로스로빈슨
25.04.01 · 124.♡.249.204
굥은 정말 역대 최악의 인간으로 남을 거에요. -
CCrossthemilkyway
25.04.01 · 106.♡.11.138
오래 살려봤자 세금 아깝죠..
탕탕절 기원합니다 -
장장군멍군
25.04.01 · 156.♡.42.217
윤이 박아놓은 교정본부장을 빨리 뽑아내야 됩니다
지난번에 황제수감생활 할수 있던것도 그 덕택이었죠 - 완
완신
→ 장군멍군
25.04.01 · 211.♡.200.196
좀 더 둿다가 여러항목으로수감생횔을~ -
Ffreeking
25.04.01 · 106.♡.72.65
저도 4월 4일부터 놀리러 다닙니다 ㅎㅎㅎㅎㅎ -
섬섬지기
25.04.01 · 218.♡.152.62
국민과 나라에 크나큰 해악을 끼친 희대의 악인으로 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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