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하
하트뱃살냥 (1.♡.103.57)
2024년 4월 22일 AM 12:55 · 수정됨(18:59)
조회 757 공감 0
찐이는 새 간식그릇을 장만했습니다.
포장을 푸는 순간 자기 것인 줄 알아 보고 좋아하네요.
깨뜨린 건 내 그릇인데, 산 건 왜 찐이 그릇인지,
하는 생각도 들지만,
돌 때 산 간식그릇 지금껏 썼으니까,
찐이도 세 달 후면 열 한 살이니까,
백자 반상기가 어울릴 우아한 냥이로 컸으니까,
그런 생각을 하며 들였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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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리텐더
24.04.22 · 59.♡.11.112
묘르신 생신이 얼마 안 남았네요. 777 기억이 납니다. -
하하트뱃살냥
→ 프리텐더 작성자
24.04.22 · 1.♡.103.57
찐이 만수무강을 기원해 주셨던 프리텐더님!! 생일도 기억해 주시다니!!! {emo:bb.gif:50} -
AAmoo
24.04.22 · 112.♡.90.100
묘르신 우아한 반상기에서 우아하게 좝수시네요~ 만수무강 하시와요 -
하하트뱃살냥
→ Amoo 작성자
24.04.22 · 1.♡.103.57
감사합니다. 장수 고양이로 이름을 날리도록 잘 모시겠습니다. -
순순후추
24.04.22 · 121.♡.177.89
살찐아❤️❤️❤️ -
하하트뱃살냥
→ 순후추 작성자
24.04.22 · 1.♡.103.57
😍😍😍 -
부부산혁신당
24.04.22 · 172.♡.9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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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트뱃살냥
→ 부산혁신당 작성자
24.04.22 · 1.♡.1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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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렁그렁
24.04.22 · 118.♡.81.3
그릇이 넘 이쁘네요 {emo:onion-164.gif:50} -
하하트뱃살냥
→ 그렁그렁 작성자
24.04.22 · 223.♡.85.231
무슨 화장품 사면 선물로 주는 거였다던데 나중에야 보고 당근에 잠복했습니다. ^^ 그냥 판매품보다 조금 작아서 고양이용으로 맞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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