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의 밤 당시, 군이 물리력을 행사했었군요!?
따
따끈따끈 (106.♡.145.134)
2025년 4월 1일 PM 08:40 · 수정됨(22:43)
조회 1,507 공감 0
다음 글을 통해 12/3 계엄(=반란)의 밤 당시, 계엄(=반란)군이 사람 눈 적은 곳에서 물리력을 행사했다는 소식을 알았습니다.
https://damoang.net/free/3496100
당시 안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을 상상하고 각오하면서 국회로 향했었고,
다행히 제 눈앞에서는 그러한 일이 벌어지지 않았지만,
물리력 행사 소식을 들으니 그 때 기억이 되살아나며 소름이 돋았습니다.
지금 제 심정을 짤 하나로 정리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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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4.01 · 223.♡.78.44
다마스로 다 밀어버립시다마스 -
쿨쿨캣
25.04.01 · 223.♡.84.74
현태는 점점 형량이 세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
부화수행 -> 적극가담(20년) -> 국회투입 및 폭력행사(무기/사형) -
TTyphoon7
25.04.01 · 118.♡.10.203
당시 '707은 진입하는 시늉만 했다'며 실드쳐주던 분들은, 이불킥 하시거나 배신감에 치가 떨리거나 하시겠네요... -
쿨쿨캣
→ Typhoon7
25.04.01 · 223.♡.84.74
제가 항상 이야기하지만, 사면은 일단 법으로 조져놓고 빵에좀 살게하다가 선심쓰며 해주는겁니다.
국회 출동했던 놈들은 다 내란가담 구속수사로 시작해야되요.
저런놈들이 공무원증 메달고 다닐 이유가 없습니다. 형 집행하고 파면시켜야되요. 왜 군인에게 공무원 직위를 주는지 생각할 대가리들도 없겠지만요. - M
MMKIT
25.04.01 · 210.♡.120.25
707부대 그리고 전 요원은 해체 및 무기/사형각 나오네요. -
SSwain
25.04.01 · 119.♡.129.132
사형 안시키면 나중에 저거 사면시키는 상황이 올 수 있어요. 눈 딱 감고 사형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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