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마음을 담아 선고 때까지 단식이라도 해보렵니다
할
할퍼맨 (222.♡.153.41)
2025년 4월 1일 PM 09:00 · 수정됨(04. 0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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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육아에 치여 늘 시간이 부족한 일개 소시민입니다..
지방에 있어 탄핵 집회 참석도 많이 못하고 늘 미안하고 답답한 마음만 있었습니다.
제가 뭘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건 별로 없는 것 같아, 기도하는 마음으로 선고를 기다리려고 합니다.
교회에서는 '금식기도' 라고는 하지만 남은 시간 동안 계속 쉬지않고 기도할 자신은 없어
그냥 '단식'이라도 하려고요.
그러고 인용 선고를 받으면 정말 도파민 터지는 축배를 들 수 있겠죠?
계산 해보니 대략 60시간 여 남았네요..
정말. 간절합니다..
댓글 (6)
- 캐
캐라트레이스
25.04.01 · 106.♡.70.75
-
할할퍼맨
→ 캐라트레이스 작성자
25.04.02 · 222.♡.153.41
조언 감사드립니다. 무리하지 않겠습니다. -
FFV4030
25.04.01 · 1.♡.59.48
생각나실 때 계속 기도하시거나 아니면 하루 3번씩 이렇게 기도하시면 어떨까요. 무리 않기를 권해드립니다. ㅠㅠ -
할할퍼맨
→ FV4030 작성자
25.04.02 · 222.♡.153.41
조언 감사드립니다. 무리하지 않겠습니다 -
Qqueensryche
25.04.01 · 117.♡.16.191
강박감 없이 몸이 이끄는대로 하세요!
저도 딱 열흘 한끼만으로 해지면 커피도 없이 지내봤습니다. 그리라도 해서 광장에서 단식하는 분들에 대한 미안함을 조금 덜어냈습니다. -
할할퍼맨
→ queensryche 작성자
25.04.02 · 222.♡.153.41
감사합니다. 저도 1일1식 소식 수준으로 해보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정치인, 운동권 분들이 하시는 단식은 여러가지 준비를 통해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뭐 탈수증세 막으려고 소금같은거 조금씩 먹고 그런거 있던걸로 기억합니다.
하신다면 준비없이 무작정 하지 마시고 내용 잘 확인해보시고 하실것을 권유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