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의 한동훈 후보자, '강남 3구'에 첫 집 마련…지역주택조합 아파트 '딱지 거래'?
물
물내음 (172.♡.63.63)
2024년 3월 30일 PM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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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후보자의 첫 집은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한 아파트입니다. 등기부등본상 매입 시점은 1998년 3월 27일. 당시 한 후보자는 25살로 사법연수원 수료 뒤 공군 법무관 임관을 위해 군사 훈련을 받던 중이었습니다.
해당 아파트는 원래 무주택 서민을 위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개발된 곳입니다. 매입 가격은 얼마였을까? 사업 초기인 1995년 한 일간지에 실린 주택조합원 모집 광고에 적힌 초기 분양가는 1억 3천7백만 원 정도입니다. 이후 건축이 진행된 뒤 발간된 조합원 안내 책자에는 분양 확정가가 1억 5천4백만 원 가량으로 나타납니다.
이건 말이 되??
조선일보야,
이런건 안파냐???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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