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은 천심입니다.
다
다크메시아 (180.♡.46.85)
2025년 4월 2일 AM 01:09 · 수정됨(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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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왕들도 아니 그 전 시대의 왕들도
민심이 들끓으면 마지못해 고집을 꺾었죠.
민심을 모르고 구중궁궐에 숨어 살기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역사의 수레바퀴는 정말 가차없거든요.
이를 묵과한 왕조는 필연적으로 망할 수 밖에 없었고 그것이 역사입니다.
민심이 곧 천심, 그것이 바로 역사이기 때문에
4/4는 결국 민심을 받드는 날이 될 겁니다.
헌재는 내란공범이 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들끓는 민심에 한 줌 재가 되기 싫으면....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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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WTR
25.04.02 · 106.♡.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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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로 때려줘야합니다 한표한표의 힘을 을게해줘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