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4월 4일 11시...
따
따끈따끈 (220.♡.238.46)
2025년 4월 2일 AM 02:04 · 수정됨(02:14)
조회 864 공감 0
사 → 死
11 → 十一 → 土
즉, 손바닥에 王자 쓰고 나온 놈을 死월 死일에 땅(土)에 묻어버리겠다는 의지를 느꼈던 것입니다. [읭?]
댓글 (1)
-
Kkita
25.04.02 · 119.♡.237.81
어제 낮에 한바탕 쓸고 갔어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