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공) 묘장군 바쁘네요 바뻐
고
고니아빠 (112.♡.198.77)
2025년 4월 2일 AM 07:12 · 수정됨(09:28)
조회 7,743 공감 0
어제밤에 사장남천동 에서 봤는디..
아침은 뉴공 겸손 마지막날이네요 ~~~

갑자기 일어나서 광고할거 같은 느낌이 ㅋ
83년생이면 저랑 동갑이군여.. 나이 많네 ㅎ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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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니스트유
25.04.02 · 223.♡.95.189
저보다 누나였네요 누나 -
Ffallrain
25.04.02 · 118.♡.15.103
갑자기 관절엔 콜레스타 할거 같단 말이죠 -
고고니아빠
→ fallrain 작성자
25.04.02 · 112.♡.198.77
케~~라~~셀 ~!!!! ㅋ -
술술만먹으면개
25.04.02 · 222.♡.44.31
갑자기 양손을 들고 익하 익하... 할 것 같은... -
박박스엔
25.04.02 · 180.♡.121.8
83년 생이면 40대 초~중 걸쳐있겠네요..
동안이시군여. -
사사랑합니다2
25.04.02 · 113.♡.138.159
묘장군 "나이는 왜 올려욧!!!" -
눈눈가리고아앙
25.04.02 · 61.♡.210.14
83년생의 커여운 표정연기 잘 보았읍니다 -
PPearlCadillac
25.04.02 · 118.♡.5.100
묘묘 누나 아름 다우심여 ㅎㅎ -
대대한민국복지국가
25.04.02 · 124.♡.13.160
묘장군 길거리에서 번호 따일뻔 했으나, 학생에게 좋게 얘기해서 돌려보냈다는 썰을 들었었죠.. -
민민구니
25.04.02 · 223.♡.51.61
83년 인데 저리 귀엽나요?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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