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cen (24.♡.117.37)
2025년 4월 2일 AM 08:00 · 수정됨(08:16)
이 사람입니다.

인도 출신이고, 특이하게 의학과 경제를 같이 전공해서, 학위와 석사까지 받았습니다. 박사학위는 Health Econonics.
https://en.wikipedia.org/wiki/Jay_Bhattacharya
첫째 경력이 Economist입니다. (1998~2001). 그리고 UCLA에서 조교수 (2006년까지). 스탠포드에선 health policy등등, 의학 지식이 필요한 Policy나, economics등등의 역할을 했습니다.
코비드 동안 "음모론자"로서 활동을 했는데, Lockdown을 반대하고, 고위험군만 집에서 머무르고 나머지는 정상 생활을 해야 한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그 주장을 담은 Great Barringon Decclaration이라는 것을 선언합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Great_Barrington_Declaration
바이러스가 면역력이 상대적으로 높은, 저위험군으로 빠르게 전파되어서 그 사람들이 면역을 달성하게 하는 집단 면역을 이루게 하자는 것입니다. 근데, 백신도 없고,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 제 주장이 약간 무모하기는 하지만, 초기에 Covid이 발생한 이후, 면역력이 지나치게 높은 사람들에게서 "사이토카인 폭풍"이라는 지나치게 강력한 면역 반응으로 오히려 위험에 빠지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WHO에서도 백신도 없이 집단 면역은 자살행위다 뭐 이런식으로 비판을 했죠.
하여간 지속적으로 이러한 주장을 멈추지 않았고, 아예 트위터 블랙리스트에 올라, 트렌딩 리스트 (즉 가장 핫한 트윗)에서 표시 되지 않도록 처리가 됩니다. 하여간 Great Barrington 선언 이후, 공동 선언자중 마틴 쿨도르프는 하바드 대학에서 해고되는 등 3명다 고초를 겪었다고 주장을 합니다.
그리고 이제 NIH수장.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전개가 될지 대충 짐작이 됩니다. 자신에게 가한 비판에 이제 복수할 기회가 왔군요.
댓글 (1)
- 지
지나가던이
25.04.02 · 121.♡.155.233
무식이 상식이 되는 시대네요... 빡대가리 WT 레드넥들이 세상을 다 망쳐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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