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대변인 강미정 대변인 브리핑...비화폰 걸린 김계환 사령관! 대통령실과 통화했습니까?
피
피톤치드 (115.♡.133.48)
2024년 4월 22일 AM 04:50 · 수정됨(18:35)
조회 11,118 공감 0
댓글 (10)
-
SSungChung
24.04.22 · 73.♡.82.235
-
옐옐도
→ SungChung
24.04.22 · 24.♡.129.61
명예와 부가 쌓일수록 지켜야 할 것이 많아지는 법이지요. 얼마나 압박과 회유가 심할지 상상 할수도 없습니다. 총선에서 민심을 봤으니 사령관도 이제 정직해져야 그나마 살 길 입니다. -
빅빅버그
24.04.22 · 223.♡.164.91
군인이 아니라 군대를 업으로하는 직장인이란거죠.. -
제제다이마스터
24.04.22 · 59.♡.62.231
김계환님 배신이 아닙니다. 용기입니다^^ -
장장승업
24.04.22 · 121.♡.19.183
말 잘한다. 굿{emo:bb.gif:50} - 주
주니아
24.04.22 · 1.♡.69.141
옆에서 수화 하시는분... 너무 강렬하신데요 ㅎㅎ -
윤윤사모
→ 주니아
24.04.22 · 124.♡.160.8
강미정 대변인님 안보고 수화통역사님 액션만 봤습니다. 마치 제가 수화를 알아듣게된 느낌이 듭니다. -
르르미에르
24.04.22 · 210.♡.96.98
강미정님 대변인으로 딱이네요.. 딕션도 좋고 어투도 차분하고.. 저만한 대변인감이 또 있나 싶습니다.. -
Ssky0runner
24.04.22 · 118.♡.3.168
멋지네요 - 오
오펜
24.04.22 · 118.♡.13.16
아나운서 출신인데다 검찰에 직접 당하신분이라 더 강단있고 간절하실겁니다. 응원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직업군인으로서 최고의 자리까지 올랐으면 이제 다른 욕심은 내지 않아도 되잖습니까.
자신이 일생을 바친 조직의 명예를 위해 진실을 밝히고 그에 대한 댓가로 현정권의 핍박을 받으면
용감하게, 의연하게, 남자답게, 해병답게, 명예롭게 운신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