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보다가 만들어 먹고 싶은 라면이 생겼네요 ^^
효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5년 4월 2일 AM 08:45 · 수정됨(09:03)
조회 573 공감 0
어떤 프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김품과 주우재가 나오는 요리 프로같았습니다)
라면의 칼칼함을 해치지 않으면서 계란은 먹고 싶을 때?
먼저 계란을 팬에 기름 두르고 스크램블로 만들고
여기에 바로 물을 붓고 라면을 끓이는 방법이더군요 -0-
계란의 비린내도 없다고 하는데
오늘 집가면 해보려구요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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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배고파랑
25.04.02 · 59.♡.94.124
아마 김풍이 하는 라면꼰대 같네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 배고파랑 작성자
25.04.02 · 211.♡.66.45
오호~ 그렇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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