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 음악카셑테이프 판매 노점
거
거북이 (211.♡.150.80)
2025년 4월 2일 AM 08:49 · 수정됨(09:43)
조회 741 공감 0
에서 강변가요제나 대학가요제가 끝나면,
당일인가 다음날부터 전곡 수록 테이프를 판매했다는 전설을 삼촌에게 들었습니다. 어찌 그테이프에서 음악이 나왔는지... 저도 뭐 본 것 같기는 합니다.ㅋ
이름없는새
그대먼곳에
듣다보니 생각나네요.
감성이 풍부한 시대를 지나온 것 같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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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loud
25.04.02 · 115.♡.243.51
동네 음반가게 가서 듣고 싶은 곡을 적은 쪽지를 주면 이틀 뒤에 곡 순서 라벨링까지 된 테잎을 받을 수 있었죠. -
인인생여러컷
25.04.02 · 220.♡.182.66
얼마나 활성화 되었으면, 진짜 인기 가요 순위는 길보드 차트라고들 했죠. ㅋㅋ - 마
마음13
25.04.02 · 59.♡.4.46
버스정류장 근처에 작은 레코드가게가 있는곳이 종종 있었어요. 음악듣다 들어가서 지금 나오는거 뭔가 묻고 공테잎에 앞뒤로 녹음해준거 받아온게 아직도 있네요. 재즈인데 연주자가 누군지도 모르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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