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ynbetterlife (59.♡.103.12)
2025년 4월 2일 AM 08:56 · 수정됨(12:17)
지난 번 제가 남태령 갈 때도 빨래를 널어주더니
어제는 하교한 아이 교복을
(교복은 불편한지 안입고 학교 운동복만 두벌 갖고 돌려입으니 하교를 기다렸다가 매일 빨아야 합니다)
세탁기에서 제가 꺼내서 바닥에 던져놓고 나왔더니
카톡을 보내왔습니다.
이번에는 판판하게 잘 널었네욤 ㅋㅋㅋㅋㅋ
뭐 탁탁 쳐서 널어라.. 말 한 것도 없는데욤.
아! 구겨진 채 마른 행주를 한 번 보여주긴 했습니다.

(밥은 필요없다고 신랑이 전화하더라고욤. 이미 채소랑 고기를 잔뜩 넣은 떡볶이라..)
저번에 신랑이 널은 행주 모습은요..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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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로록달로록
25.04.02 · 223.♡.206.125
떡볶이사진이 궁금합니다 -
Ddiynbetterlife
→ 알로록달로록 작성자
25.04.02 · 59.♡.103.12
아핰.. 아이 학원 가기 전에 먼저 저녁 챙겨주고
다 먹고 국물만 남은 사진이라 흉해서 안 올렸어요.
집회 다녀오니 남은건 신랑이 다 먹었고염. 항상 먹기 전에 찍는 걸 깜박하네요 ㅎㅎ
그래도 궁금하시다면..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990734092_MJ5CVskx_66577d05c9300619fd1639057b0e245743d6439a.jpg] -
아아드리아
25.04.02 · 218.♡.144.145
명령어를 잘 입력하시면 계속 발전합니다 ㅋㅋ -
Ddiynbetterlife
→ 아드리아 작성자
25.04.02 · 59.♡.103.12
ㅎㅎ 그럴까욤?! 효과적인 명령어를 개발해야 겠어요 :) - 베
베이수맨
25.04.02 · 218.♡.151.223
성능 떨어지는(??) AI 학습 시킨다 생각하시고, 꾸준하게 명령어를 잘 입력하시면 됩니다. 물론 오류 뿜뿜할 겁니다만...ㅎㅎㅎ -
Ddiynbetterlife
→ 베이수맨 작성자
25.04.02 · 59.♡.103.12
어젠 명령어 입력한 거 하나도 없습니다. 아마도 자가발전형인 것 같습니다! - 권
권해효
→ diynbetterlife
25.04.02 · 211.♡.207.221
벌써 AGI급이면 엄청난 발전이네요~
조만간 침대서 내려오시지 않아도 완벽하게 돌아가는 집을 보시겠네요 -
Ddiynbetterlife
→ 권해효 작성자
25.04.02 · 59.♡.103.12
ㅋㅋ 네.. 저만 잘 하면 됩니다요. 신랑은 알아서 잘 하는 타입이라서욤 -
가가랑비
25.04.02 · 39.♡.46.189
깨지지않게 살살 다루어야 합니다.
어디에 숨어있는 리셋버튼이 눌러질지도 모릅니다.
스스로 진화하다가 막힐 즈음에 돈가스 한번
사주시고요. -
Ddiynbetterlife
→ 가랑비 작성자
25.04.02 · 59.♡.103.12
애지중지 잘 델구 살아보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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