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와 "저는 무슨 일이 있어도 국민을 배신하지 않을 것"
미
미드나잇 (59.♡.89.128)
2024년 4월 22일 AM 05:41 · 수정됨(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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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지난 언론의 윤석열 발언 서사 만들기와,
"저는 무슨 일이 있어도 국민을 배신하지 않을 것"
이번 한동훈 발언 서사 만들기 패턴이 너무나도 닮아있네요.
또 다시 언론에서 서사 만들기 시즌2 하려는 냄새가 진동하는 것 같습니다.
출처: JTBC 뉴스룸, 천지일보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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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4.04.22 · 58.♡.210.48
- 에
에르메스
24.04.22 · 118.♡.3.102
이번 잡문에는 '동료' 라는 단어를 안 썼더라구요..
근데 저번에도 그렇고 글쓰는 게 참..
"여러분께 제가 빚을 졌어요. 힘 내시죠. 결국 잘 될 겁니다."
ㅎㄷㄷ -
미미드나잇
→ 에르메스 작성자
24.04.22 · 124.♡.89.146
'동료시민'이 전혀 감동을 주지 못했잖아요 ㅋ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2083674514_hyb7pZe2_c0966e348886fb117bbb2d2f7a549b5cb047d372.jpg] - B
BlackMirror
24.04.22 · 176.♡.134.213
윤석열의 저 발언은 당시에는 굉장한 지지를 받았죠. -
Vvasagi
24.04.22 · 1.♡.247.140
셀카 찍는게 정치냐? 도대체 정치인이라고 한게 뭐여. 여당 당수로 나와 패배했으면 자기한테 이 길은 안맞는다고 생각하고 포기하는게 인간의 도리지. 최소의 인간의 도리도 모르는 놈이 무슨 정치인이라고 .... 벌써부터 자긴 정치인이고 국민이라 따로 규정하는 선민의식에 쩔어있는데 누가 누굴 정치인이라고해? 걍 국민으로 자빠져있어라. - 소
소설봇
24.04.22 · 14.♡.35.112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말은 알고보니 의리가 없고 배신을 잘한다는 자기 고백이었지요. -
미미드나잇
→ 소설봇 작성자
24.04.22 · 124.♡.89.146
"저는 무슨 일이 있어도 국민을 배신하지 않을 것", “정치인이 배신하지 않아야 할 대상은 국민 뿐"이란 말도 결국 마찬가지로 보입니다. -
지지군
24.04.22 · 121.♡.69.212
자신들과 함께하는 황'국'신'민'이 본 뜻이겠지요. 제가 지금까지 느낀 바, 저쪽에서 국민 운운할때는 이정도 의미가 딱 맞아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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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더러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