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게 강력히 경고를 보냅시다
youngs

Lv.1 youngs (220.♡.68.22)

2025년 4월 2일 AM 10:43 · 수정됨(17:24)

조회 10,626 공감 0

현재 MBC는 눈에 띄게 이준석을 띄워주고 있습니다.

방송국 전체인지, 사내 특정세력인지는 모르겠으나,

탄핵이후 새로운 차기주자로 점찍은 느낌입니다.

MBC는 윤정권에 핍박받았기때문에 국힘과 윤정권이 싫을뿐이지

민주당에는 단한번도 호의적이지 않습니다. 

 김어준말대로

계엄을 막아내는데 일등공신인 이재명대표와 민주당은 평가절하하며,

내란수괴를 대통령으로 만든 일등공신이자, 명태균사건 주된 공범인 이준석에 

훨씬 호의적이고, 무척이나 아끼는게 너무 선명합니다. 

MBC에 대해 민주시민으로써 강력경고해야한다고 봅니다. 

새로운 민주정권 등뒤에 칼 꼽을 확률이 높습니다. 

댓글이든 구독해지든....각자의 방법으로 경고합시다. 

댓글 (25)

  • 드라마중독 Lv.1

    25.04.02 · 125.♡.218.17

    3노조가 문제라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 明天

    明天 Lv.1 → 드라마중독

    25.04.02 · 106.♡.142.202

    법으로 복수노조 허용한거 다시 원복해 놔야합니다.
  • 그린내

    그린내 Lv.1

    25.04.02 · 211.♡.201.84

    MBC가 절대 선이라고는 생각 안 합니다.

    방송국 뉴스들 중에서 그으으나마 정치 분야가 조금 더 나을 뿐이지, 고 오요안나씨 관련해서 보인 자세를 보면 아직 갈 길이 멀겠다 싶더군요.

    그래도 완벽하게 엠븅신(...) 이었던 시절에서 지금까지 발전한 것을 보면 그래도 향후 고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계속 경고해야한다는 것에 공감하는 바입니다.
  • niceosh

    niceosh Lv.1

    25.04.02 · 121.♡.178.225

    차기 정부의 주요 과제 중 언론개혁에서 mbc도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특혜없이 공정히 해나가면 같이 쓸려나가고 바로 잡힐겁니다.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5.04.02 · 89.♡.101.81

    굥두환과 사이가 틀어져 싸우다 보니 진정한 언론소리 듣지만... 엠빙신이란 오명도 들었던 집단이죠...
  • ruler

    ruler Lv.1

    25.04.02 · 221.♡.188.11

    더 한 놈들부터 처리해야겠죠, 우선순위가 아닐뿐입니다.
  • 힛힛츄

    힛힛츄 Lv.1

    25.04.02 · 106.♡.72.62

    이준석나오는거보고 바로 채널돌렸습니다.
  • 소금_한알

    소금_한알 Lv.1

    25.04.02 · 202.♡.191.103

    아무리 띄워봤자. 이준석은 동탄에서 못벗어나요. 명태균 특검가면 날아갈 스톤이구요.
  • pOOq

    pOOq Lv.1

    25.04.02 · 111.♡.103.64

    시알리스 같이 먹은 기데기가 많은 모양입니다
  • JINH

    JINH Lv.1

    25.04.02 · 1.♡.215.34

    https://m.khan.co.kr/article/202502200600031/amp
    물론 이 모든 것을 <뉴스쇼>만의 문제, 김현정 앵커만의 문제로 환원한다면 억울할 법하다. 정치인 패널을 정치 이슈에 대한 이해당사자이자 책임이 있는 사람으로 거리를 두고 접근하기보단, 막전막후에 대한 ‘썰’을 제공할 입담꾼으로 소비하는 건 최근 시사 프로그램의 공통적인 문제다. 지난해 11월 진행된 MBC 시청자위원회 회의록에는 매우 흥미로우면서도 통렬한 지적이 남아있다. 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인 신미희 위원은 명태균의 공천개입을 다룬 <100분 토론>에 명태균과 연루되어 있고 실제로도 방송에서 반쯤 명태균 대변인 역할을 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을 부르는 게 적절했는지 질의하는 동시에, MBC의 이준석 편중을 짚어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100분 토론> 이후에도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이하 <시선집중>)과 MBC <뉴스외전> 등 주요 시사 프로그램도 그를 섭외하며 공천개입에 대한 이준석의 주장과 변명을 전달하는 창구가 되었다. 또한 이준석은 1999년부터 2021년까지 <100분 토론> 22년간 최다 출연자 분석에서 15회 출연해 13위를 기록했으며 최다 출연자 중 1970년대생 이후는 1985년생인 이준석 딱 한 명이었다는 것이 신미희 위원의 지적이다. 다시 말해 MBC 시사 프로그램이 가장 사랑하는 젊은 패널은 이준석이었다. 한국 언론 지형에서 비교적 진보 성향인 MBC조차 윤석열과 사이가 안 좋다는 이유 하나로 이준석을 합리적인 젊은 보수 포지션으로 활용하고 경청하는 상황은 많은 것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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