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세력 쉬지말고 계속 두들겨패야 합니다.
말없는

Lv.1 말없는 (1.♡.54.26)

2025년 4월 2일 AM 11:25 · 수정됨(14:20)

조회 808 공감 0

정치는 정치인 한둘이 하는게 아닙니다.

그 정치인과 여러가지로 연결된 사람들이 하는거죠.

근데 내란세력이 아직 멀쩡하게 돌아다닌다?

그러면 그 세력에 붙어있는 놈들은 그냥 붙어다니고

그게 세가 되는거고 힘이 되는거죠.

헌재가 3:5로 가다가 2:6이 됐다는 소리는

재판관 한명이 내란세력 끝장났구나 싶어서

갈아탄겁니다. 

이대표가 무죄받은게 그렇게 중요했던게

굥이나 거니가 그거보고 쫀게 아니라

그쪽에 붙어있던 세력이 갈아타게 만든거에요.

내란세력 계속 두들겨대야 그쪽 비호하던 세력도

떨어져나가서 선거도 제대로 치르고 단죄도

제대로 합니다. 내란세력은 사람취급해줄 필요

없습니다. 수천개 바디백에 국민들 넣으려고

준비한 놈들에요.


아니, 그낭 놔두니까 탈옥하고 두들기니까 재판진행되잖아요. 

댓글 (5)

  • 탄소

    탄소 Lv.1

    25.04.02 · 223.♡.55.203

    3:5였다는 전제부터가 확실하지 않습니다.
    내란척결은 윤석열 탄핵인용부터 시작될겁니다
  • 말없는

    말없는 Lv.1 → 탄소 작성자

    25.04.02 · 1.♡.54.26

    두가지 가정이 가능한데 둘다 굥이 헌재내의 세력을 잃었다는걸로 귀결되죠.
  • 원티드 Lv.1

    25.04.02 · 211.♡.178.80

    3:5로 가다가 2:6이 됐다는 건 팩트인가요? 좀 진정하시죠. 4일 결과 잘못 나오면 목숨이 왔다갔다 합니다. 지금은 모든 화력과 대응책을 만일의 사태에 집중해야 합니다.
  • 말없는

    말없는 Lv.1 → 원티드 작성자

    25.04.02 · 1.♡.54.26

    판결이 지연된건 두가지 가정이 가능합니다. 한명이 드러누웠다 혹은 3:5라 마은혁재판관 임명되면 판결이 뒤집어진다. 어느쪽이든 헌재에 굥의 충성파가 한명 (이상) 사라진거죠.
  • 네버유니 Lv.1

    25.04.02 · 211.♡.198.55

    닥공 모드해야죠. 느슨해지면 죽는다 생각해야죠. 덕수 탄핵 왜 선고 이후로 미루나요.
    선고랑 상관없이 덕수는 이미 위헌을 행하고 있는 대행인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