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유기견의 필사적인 달리기
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4월 2일 AM 11:42 · 수정됨(14:52)

조회 3,126 공감 0


낚시하다가 만난 유기견인데요.

성대수술이 되어있어서 짖지도 못하더래요.

그냥 집에 가는데

멍뭉이가 차를 쫓아서 달리기를 시작 ㅠㅠ

ㅠㅠㅠㅠ


멍뭉이랑 인연이라고 생각하고 데리고 왔대요.

집에는 리트리버를 키우는 중이였다고 합니다.


훈훈 ㅠㅠ

https://youtube.com/shorts/kARZyJFXjsQ?si=6rs8hfAxugDAOZmE

댓글 (14)

  • dh22

    dh22 Lv.1

    25.04.02 · 175.♡.141.19

    제발........생명입니다. 들일때 신중히...가족처럼 생각할 분만 ..ㅜㅜ
  • Positive

    Positive Lv.1

    25.04.02 · 57.♡.60.34

    어우... 진짜 저렇게 버리고 또 데려오고 버리고 또 데려오고 ... 반려동물 입양을 독일처럼 엄격하게 하지 않는 이상, 개인의 양심에 기대하는 방향은 안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 카뤼 Lv.1

    25.04.02 · 121.♡.18.233

    정말 좋은 주인 만났네요
    앞으론 행복하게 잘 살겠죠!!
    잘했다 좋은 분 알아보고 필사적으로 뛰어가서
    ㅠㅠ
  • kita

    kita Lv.1

    25.04.02 · 110.♡.45.88

    어떻게 버릴까요.
    밤에 잠이 올까요?
  • 케이건

    케이건 Lv.1 → kita

    25.04.02 · 168.♡.154.34

    식구가 아니라 장난감이었으니까요.. 오래되서 질리고, 수리비(?) 많이 들어가고, 노후화 된 장난감을 내다 버리는 것 뿐이죠.
  • 감정노동자

    감정노동자 Lv.1

    25.04.02 · 1.♡.170.113

    아이고....정말 좋은 분이라 생각해서 죽을동 살동 뛰었군요
  • ruler

    ruler Lv.1

    25.04.02 · 221.♡.188.11

    진짜 이쁘게 생겼네요..
    어떠한 인격을 갖고 있으면, 저 얼굴을 보고도 어떻게 버릴 생각이 드는거죠?
  • hailote

    hailote Lv.1

    25.04.02 · 59.♡.61.46

    성대수술... 끔찍하네요..
  • 봉산 Lv.1

    25.04.02 · 220.♡.88.224

    복받으실 겁니다. 아이가 좋은 주인 되실분을 알아본거죠.. ㅠㅠ
  • ZshCenturion

    ZshCenturion Lv.1

    25.04.02 · 223.♡.19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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