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시려서"…옥천·영동 산불 낸 80대 혐의 시인

Lv.1 카러스1234 (114.♡.103.126)

2025년 4월 2일 PM 12:19 · 수정됨(14:28)

조회 4,819 공감 0

댓글 (17)

  • 솔고래

    솔고래 Lv.1

    25.04.02 · 223.♡.48.254

    핫팩도 있고 손정도는 따뜻하게 할 방법이야 많은데ㅠㅠ
  • MoonKnight

    MoonKnight Lv.1

    25.04.02 · 106.♡.2.210

    아 쫌.....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25.04.02 · 118.♡.5.100

    그 대산불 시작이 손시려서 켠 불이라니 ㄷㄷㄷ
  • blowtorch

    blowtorch Lv.1

    25.04.02 · 61.♡.125.219

    .."산불을 낸 용의자가 1일 "손이 시려서 불을 피웠다"며 혐의를 시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밭에서 잡초를 정리한 뒤 잡초 더미에 라이터로 불을 붙였다"...

    아이고~ ㅠ.
  • USArmy

    USArmy Lv.1

    25.04.02 · 221.♡.7.76

    죽....제발좀
  • 우주난민

    우주난민 Lv.1

    25.04.02 · 89.♡.101.93

    방화는 중형인데 나이 많다고 선처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 규링

    규링 Lv.1

    25.04.02 · 153.♡.181.136

    제발 선처 안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나이든 분이 그래다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큰 불이었어요.
  • 알로록달로록

    알로록달로록 Lv.1

    25.04.02 · 223.♡.207.240

    경남(산청),경북(의성,안동)이 워낙 커서 잘 알려지지 않은 산불이었네요
  • 메롱이덕

    메롱이덕 Lv.1

    25.04.02 · 115.♡.89.84

    시골에 살면서 쓰레기 소각문제로 노인들과 충돌이있었습니다. 아무리 말을 해도 막무가네고 신고와 벌금이 답입니다. 처음엔 경고로 넘어가길래 지속신고해 벌금물게하니 없어졌습니다. 이게 법의 집행입니다.

    몰라서, 나이가 많아서는 변명이 될수없습니다. 벌금 물고나면 모두 선량한 시민이됩니다.
  • 야나기

    야나기 Lv.1

    25.04.02 · 203.♡.212.30

    다른 이유로 방화하고 핑계 낼게 없어서 아무말이나 말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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