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30 전자배달 뛰었습니다.(feat.오늘도 안양투어)
안
안드폰유저 (172.♡.118.229)
2024년 3월 30일 PM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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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앙 이주 후 처음으로 쓰는 전자배달 게시물이네요.
점심 8건, 야간 5건, 총 13건, 25.3km, 5시간 소요됐으며, 5만 3600원(프모+ 할증 포함 시 5만 7300원)벌었습니다.
오늘은 무궁화경남을 시작으로 대부분 평촌과 비산동 위주로 돌았습니다.
저녁에 일이 있었던지라 저피는 못타고, 야간배달을 했구요.
중간에 관악타운에서 저희 집 근처까지 가는 5760원짜리 콜이 있어서 그거 뛰고, 마지막에 집 근처 치킨배달을 끝으로 퇴근했습니다.
오늘도 과도한 없이 안라무복했습니다.

댓글 (1)
- 미
미련없이떠나는
24.03.30 · 172.♡.1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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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선생님글을 보니.. 여기가 본진이 맞다는 생각이 들면서 평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