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앞에 왔습니다.
포
포크리스 (223.♡.55.155)
2025년 4월 2일 PM 12:52 · 수정됨(17:42)
조회 2,528 공감 0

저는 어제 10시쯤 일어나서 집에 들어갔고,
오늘 수요시위 끝나고 바로 헌재 앞쪽으로 왔습니다.
비가 오려는지 바람이 많이 부네요.
깊이 잠든 분도 계시고
각자 앉아서 할 일 하는 시간인가 봅니다.
댓글 (19)
- S
slowball
25.04.02 · 223.♡.87.171
-
포포크리스
→ slowball 작성자
25.04.02 · 223.♡.55.155
지금 이 시간은 저처럼 낮에 시간 많은 아줌마가 지키면 돼요. 걱정말고 일하세요!! -
22082
25.04.02 · 121.♡.149.247
수고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
JJava
25.04.02 · 116.♡.70.9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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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힘센페달
25.04.02 · 211.♡.189.122
감사합니다. 파이팅하십쇼! -
Nnewko
25.04.02 · 101.♡.186.51
고맙습니다.{emo:damoang-emo-003.gif:100} -
Ffreeking
25.04.02 · 121.♡.36.147
고생하십니다. 감사합니다!! -
샤샤일리엔
25.04.02 · 14.♡.41.228
정말 모든분들 너무나 고생이 많으시네요..ㅠㅠㅠㅠ
힘되어드리지 못해 미안합니다. -
포포크리스
→ 샤일리엔 작성자
25.04.02 · 223.♡.55.155
샤일리엔님은 초인간적으로 집회에 참여하시는데 무슨 말씀이세요. -
팡팡션
25.04.02 · 117.♡.24.229
@포크리스 님 어제 @샤일리엔 님 통해서 전해주신 김밥 맛있게 먹었습니다. 돈까스김밥은 처음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10시쯤 집에 가기 전에 집회 주변에서 앉아서 먹었는데 정말 든든 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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