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아침부터 옴 붙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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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4030 (210.♡.27.130)
2025년 4월 2일 PM 01:48 · 수정됨(15:03)
조회 2,078 공감 0
출근길에 나베랑 마주쳤습니다. 출근하자마자 부장님께 혼난 걸 보면 다 나베랑 만나서 그런 거 같습니다. =..=a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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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25.04.02 · 121.♡.251.96
그건 저준디유..거의.. -
FFV4030
→ jayson 작성자
25.04.02 · 210.♡.27.130
박신부님께 구마의식이라도 요청드려야할까요? ㄷㄷㄷㄷ -
에에스까르고
25.04.02 · 183.♡.123.226
아아...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
FFV4030
→ 에스까르고 작성자
25.04.02 · 210.♡.27.130
안 본 눈 삽니다. ㄷㄷㄷㄷ - 캐
캐라트레이스
25.04.02 · 106.♡.71.250
어이쿠 이런... -
FFV4030
→ 캐라트레이스 작성자
25.04.02 · 210.♡.27.130
표정관리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하... -
파파키케팔로
25.04.02 · 218.♡.166.9
팥 팥 팥을 뿌리세요 팥 팥 팥 -
FFV4030
→ 파키케팔로 작성자
25.04.02 · 210.♡.27.130
오 주여 이 죄인을 지키소서 ㅠㅠ -
PPWL⠀
25.04.02 · 119.♡.25.76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아아아... 저 같으면 정신적 충격으로 인해 병가를 내겠습니다(?) -
부부산혁신당
25.04.02 · 121.♡.122.153
어우 욕보셨습니다 ㅜㅠ 전 최근에 명계로 떠난 사람을 진짜 재수없게 여러번 마주쳤는데 그때마다 영 재수가 없더라고요. 이게 다 내란당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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