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방광 훈련중인데
제
제리아스 (106.♡.203.9)
2025년 4월 2일 PM 02:00 · 수정됨(14:43)
조회 853 공감 0
자꾸 밤에 화장실가는데 짜증이 나서 말이죠
일부러 요의가 느껴지면 30분은 참고 일을 보고 있습니다만
좀 익숙해져서 인지 요즘은 밤에 깨는 횟수가 확실히 줄긴 했습니다
다만 묘한걸 느끼게 되었는데
요의가 강해질때 살짝 괄약근을 느슨하게 하면 도파민이 도는게 느껴지는군요
...
아니 그러니까 안지립니다 그런적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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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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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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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NKIssTyle
25.04.02 · 61.♡.73.102
ㄷㄷ 방광염은 무섭씀네다 -
영영통로
25.04.02 · 106.♡.202.137
전립선 증상 관련 약을 먹는데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일상에 불편을 느낄 정도면 꼭 병원 가보세여. -
제제리아스
→ 영통로 작성자
25.04.02 · 106.♡.203.9
전립선 문제는 아닙니다. 소변줄기가 아주 굵게 잘 나옵니다 ㅎㅎ -
마마법사쿠루쿠루
25.04.02 · 211.♡.43.195
다른 용도 ... 앗 아닙니다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5.04.02 · 23.♡.175.209
나이가 들면 밤에 화장실 자주 갑니다. ㅠㅠ 약 먹으면 좋아집니다. -
고고스트246
25.04.02 · 61.♡.62.193
1. 방광과 신장에 미치는 영향
✅ 단기적인 영향
방광에 소변이 과도하게 차면 압력이 증가하여 불편함과 경련이 발생
세균이 방광에 오래 머물 가능성이 높아져 요로 감염(UTI) 위험 증가
❌ 장기적인 영향
방광 기능 저하: 소변을 반복적으로 참으면 방광 근육이 약해지고 배뇨 능력이 저하될 수 있음
신장 손상 위험: 방광 압력이 너무 높아지면 소변이 요관을 통해 역류할 수 있으며, 이는 신우신염(신장 감염)이나 신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음
요로결석 위험 증가: 농축된 소변이 방광에 오래 머물면 결석 형성 가능성이 높아짐
라고 채찍피티가 알려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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