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지브리스타일로 '엄마말 안듣는 청개구리'그려달라고 해봤어요.jpg
개
개굴개굴이 (61.♡.184.34)
2025년 4월 2일 PM 02:13 · 수정됨(15:17)
조회 2,710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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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25.04.02 · 210.♡.46.70
창의적이네요 ㅋㅋㅋㅋㅋ -
PpOOq
25.04.02 · 111.♡.103.64
ㅋㅋㅋㅋㅋ -
냉냉동실발굴단
25.04.02 · 58.♡.128.91
우리야 그 동화를 아니까 '청개구리'는 엄마 가르침을 반대로 하는 아이... 정도가 되지만
GPT는 그 동화를 모르니까 진짜 청개구리를 그려 넣는 거죠. ㅎㅎㅎㅎ
근데 엄마는 또 왜 사람인지는 알 수 없네요. -
인인터루드
25.04.02 · 106.♡.64.52
고집 있어 보이긴 하네요 ㅋㅋ -
구구마적
25.04.02 · 58.♡.63.23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978796521_fxK7PwdR_f3db7e65789bc1bf02d355cc1f7eb084c49e2ed3.jpeg] -
FFV4030
25.04.02 · 106.♡.74.73
호랭이님은 아실 겁니다 ㅋㅋㅋㅋ -
알알로록달로록
25.04.02 · 223.♡.207.240
엄마대신 호랑이로 넣어주세요.. -
빅빅머니
25.04.02 · 61.♡.186.175
엄마 "개구리"라는 말이 빠져서 그런 거 아닐까요? ^^;; -
SSilvercreek
25.04.02 · 211.♡.88.94
모자 사진 잘 보았습니다 ㄷㄷㄷ -
귀귀엽고깜찍한요정
25.04.02 · 222.♡.184.6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3730880577_4RkYQITN_9bbb79cfdccdeb13364b5224e472d8f7eeab485e.jpg]
개굴님은 이런 분위기로 그려 달라고 하셔야 하시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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