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cen (24.♡.117.37)
2025년 4월 2일 PM 02:44 · 수정됨(15:08)
오늘 코리 부커 상원의원의 스피치는 딱히 정확하게는 필리버스터는 아닌것이 어떤 특정한 법안 통과를 방해하는 것은 아니고 트럼프 행정부에서 저항하는 의미에서 민주당의 Sprit을 보여주는 장시간의 스피치입니다.
어제 동부시간 저녁 7시부터 시작했고, 연설대를 떠나서 화장실을 갈수도 없고, 계속 서서 발언을 계속하는한 다른 사람들이 코리 부커에게 떠나라고 할수는 없습니다.
캘리포니아 상원의원 아담 쉬프가 질문을 한 것에 대해서 코리 부커 의원이 발언한 비디오가 여기 있습니다. 이게 20시간쯤 되는 시점입니다.
https://youtu.be/GcZYm8j8IA0?t=387
질문은 트럼프가 잘못 하고 있는 것들, 트럼프에 반하는 판결을 했다고 해서, 판사를 탄핵하려고 하고, 소셜 미디어에서 공격하며, 언론을 공격하고, 해고된 연방 공무원들을 변호한다고 해서 로펌을 공격하는 행정명령을 남발하며, 이민자들을 추방하고, 지금까지 해 왔던 수많은 나쁜짓을, "우리나라에선 그런짓 못해"라고 트럼프 행정부에게 어떻게 이야기 할수 있을까에 대해서 답변을 합니다.
20시간 서 있던 것 치고는, 강력하고 단호하게, 여러번 이 말을 반복합니다. "우리 나라에 이런 많은 나쁜일이 벌어졌을때 당신은 어디에 있었냐?", 거기에 답하기 위해서 나는 저항할수 밖에 없다.
여러 평론가들 이야기로, 필리버스터나 다른 특정 법안에 연관된 것은 아니지만, 민주당의 투쟁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반전의 계기를 삼았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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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글록
25.04.02 · 73.♡.207.2
진짜 정신력이 장난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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