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검찰총장 자녀, '실무 경력' 2년 있다더니…'연구보조원' 아닌 '석사연구생'이었다
열
열린눈 (211.♡.219.2)
2025년 4월 2일 PM 03:41 · 수정됨(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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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우정 검찰총장의 자녀인 심 모 씨가 자격요건을 갖추지 못한 채 국립외교원에 채용되고 외교부의 채용전형에도 통과됐다는 의혹이 커지는 가운데, 요건 중 하나였던 '2년 간의 실무 경력' 인정을 두고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1일JTBC는 지난 2022년 3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서울대 국제학연구소 산하EU센터에서 연구활동에 참여한 심 씨가 지난 2월 외교부 공무직 근로자 채용 때 '연구 보조원' 경력을 제출했지만, 연구소는 심 씨를 '연구 보조원'이 아닌 '석사연구생'으로 분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이거 뭐 업무방해? 사기? 뭐죠?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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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키참취
25.04.02 · 223.♡.81.205
싹털어야죠 -
EEllie380
25.04.02 · 112.♡.9.95
보통은 석사때 지도교수가 PJ하면 연구원으로 넣기도 하는데 그랬다면 급여명세가 있어야 합니다. -
규규스파
→ Ellie380
25.04.02 · 116.♡.223.193
급여명세가 있어도, 저쪽은 인턴이라는 용어의 사전적 정의까지 가져와서 인턴을 조작했다고 했고
논문 저자로 올리는 행위에 대한 부분까지 하나하나 따지면서 검증 했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
PPearlCadillac
25.04.02 · 118.♡.5.100
더도말고 덜도말고 조민씨 만큼만 털고 얘기합시다.
"공정의 화신" 윤석두 정부 검총인데
그정도는 당연히 하시겠죠? -
JJedi
25.04.02 · 211.♡.202.85
1단계 검증이나 견딜 수 있겠어요..
싹털어 법적 처벌까지 완료해야죠.
꼭 끝까지..진행바랍니다. -
TTeunTeun
25.04.02 · 203.♡.146.125
돋보이려고 한 욕심이라기엔 학력, 경력 위조
죄일 뿐이고. - L
llaaff
25.04.02 · 211.♡.89.170
줄리앞에선 새발의 피 입니다. - 와
와우틀즈
25.04.02 · 1.♡.66.92
일기쓸라나 일기장도 봐야죠 -
시시커먼사각
25.04.02 · 49.♡.218.16
성함이 심민경씨였나요..? -
호호루룩
25.04.02 · 223.♡.91.86
저 석사도 의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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