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 기자 자리는 본래 성장 리얼리티입니다.
그
그아이디가알고싶다 (50.♡.69.144)
2024년 4월 22일 AM 07:41 · 수정됨(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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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지나서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그렇지, 류밀희 기자도 초반에는 좌충우돌 했습니다. 방송을 하던 사람이라 적응이 좀 빨랐을 뿐이죠. 안귀령은 YTN 앵커출신임에도 불구하고 초반에는 김어준의 스피드를 쫓아가지 못했습니다.
저 자리가 엄청 어려운 자리입니다. 무게도 상당하죠. 게다가 김어준은 대한민국 내에 비슷한 사람조차 찾기 어려울 정도의 별종입니다.
그런만큼 오래 두고 보면 성장할 겁니다. 성장의 속도가 문제이지, 결국은 해낼 것이라 봅니다.
댓글 (19)
- 팡
팡파파팡
24.04.22 · 118.♡.14.44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 팡파파팡 작성자
24.04.22 · 50.♡.69.144
친민주당 진영에 단 하나있는 뉴스채널, 그리고 최전선에 있는 자리라는 점에서 어려운 자리입니다. 그리고, 김어준과 함께 일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엄청난 압박이 있을 수 있는 자리죠. - 무
무시무시한발가락
24.04.22 · 106.♡.196.218
저도 댓글로 공격하는 분들 보면 심란한데, 본인은 어떨까 싶습니다. 잘못을 한것도 아닌데 여유를 두고 지켜 봤으면 좋겠습니다. - L
loveMom
→ 무시무시한발가락
24.04.22 · 211.♡.197.51
+1 이러니 신입채용에서 경력같은 신입을 원하는 일들이 생기는거죠 - 예
예가체프
24.04.22 · 106.♡.3.253
유투브 댓글을 보며 드는 생각이.. 시청자로서 잦은 실수가 안타까운 건 이해하나 실수에 너그러운 겸공 시청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적보다는 응원이 필요할 때입니다. -
도도르동
24.04.22 · 118.♡.15.119
김지은 파이팅!! -
EendlessR
24.04.22 · 182.♡.84.222
털보를 자르면 간단한 문제입니다{emo:onion-035.gif:50} -
CCornerback
→ endlessR
24.04.22 · 221.♡.220.26
자를 수는 없고 한대 때려주고 싶어요
적당히 해! - 나
나옹
→ endlessR
24.04.22 · 223.♡.21.78
그쵸 류밀희기자때도 때려주고 싶었어요. 김지은한테 적당히 좀 해라. -
다다행성종
24.04.22 · 172.♡.95.47
방송애 보태신 돈 아까우시면 안하시면 되고, 보탠것 없으면 가만 계시면 될 것을 왜 흠잡고 비난을 하시는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그냥 따뜻하게 응원해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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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해지는데 시간이 필요한 것도 당연하고 보는 사람들이 딱히 뭐라하는거 같지도 않아요 그냥 시간이 지나면 다 익숙해질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