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chatGPT한테 걸려버렸네요..
벗
벗님 (106.♡.231.242)
2025년 4월 2일 PM 05:29 · 수정됨(17:56)
조회 1,122 공감 0
'우리 독립운동가들의 모습'을
'평온한 일상을 살아가셨으면' 어떤 모습이었을까 싶어,
chatGPT로 한 분 한 분 작업을 했었는데,
'오늘은 이만!' 이라며 chatGPT한테 딱 걸려버렸습니다.
무료 사용자의 한계에요.
내일 시간이 날 때, 계속 진행해보겠습니다.
반 시간 즈음 후에, 안국역으로 출발합니다.
아..
이 글은
.
.
.
'뻘글'이었습니다.
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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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영군
25.04.02 · 110.♡.8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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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 허영군 작성자
25.04.02 · 106.♡.231.242
살살 꼬시면 눈을 질끈 감고 모른 척 해준다는 글도 있었는데,
저는 매정하게 '내일 몇 시부터 가능'이라고 끊어버리더군요. 칫! -
허허영군
25.04.02 · 110.♡.83.100
매일 매일 사랑하다고 해줘야겠네요.
미리미리ㅜ가스라이팅 해놔야겠습니다. -
벗벗님
→ 허영군 작성자
25.04.02 · 106.♡.231.242
은근히 그런 거 좋아하는 거 같습니다. chatGP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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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라고....ㅠㅠ 두장까지 해준다했는데
너무하다싶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