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도 계엄을 미리 알고 있었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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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Rain (175.♡.175.19)
2025년 4월 2일 PM 05:40 · 수정됨(04. 03. 06:32)
조회 4,916 공감 0
작년 7월 24일에 있었던 방통위원장 인사청문회에서
이진숙이 "부역자들에게 최후의 심판이 다가오고 있다"라는 파일 표지를
일부러 노출 시킨 적이 있었죠.
이 '최후의 심판'이 비상계엄이었고,
이진숙은 어떤 식으로든 비상계엄 계획을 인지하고 있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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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ler
25.04.02 · 221.♡.188.11
99%죠 부역자 1티어인데요. -
Rrhealove
25.04.02 · 203.♡.179.176
핵심부역자가 한둘이 아닐겁니다 -
CCrossFit
25.04.02 · 118.♡.113.252
몰랐을리가 없죠. -
구구구탄별
25.04.02 · 119.♡.249.28
몰랐던 사람을 세는게 더 빠를거같아요 -
니니케스타일
25.04.02 · 118.♡.71.94
몰랐을리가 없다고 봅니다. -
TTonyStark
25.04.02 · 222.♡.124.41
빠질래야 빠질 수 없는 역도죠. -
허허영군
25.04.02 · 110.♡.83.100
99.9%라 생각합니다. -
Ssteelydan
25.04.02 · 121.♡.68.99
저거 미리 비상계엄 스포일러 한거라고 봅니다. - 스
스타즈
25.04.02 · 118.♡.5.49
와.. 어떻게 입만 나왔는데 저리 비호감인지.. -
폭폭풍의눈
25.04.02 · 39.♡.15.203
특검에서 쟤도 꼭 수사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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