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일 하루군요..
트
트집 (218.♡.133.97)
2025년 4월 2일 PM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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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이후 불안했던 나날이 내일 하루를 끝으로 끝맺음을 할듯? 합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이 되면 즐겁게 점심을 먹을수 있었으면 합니다.
결과는 섣불리 예단하진 않겠지만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판결을 헌재가 할거라 믿습니다.
저는 그날 출근은 하지만 11시부터 점심 먹을때까지 업무는 올스톱하고 다모앙 리플레쉬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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