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739 (211.♡.192.178)
2025년 4월 2일 PM 08:32
하행 버스를 타서 산속 깊은 곳에 내릴 뻔한
분들 살려드렸습니다...
아 한대 피우는 사이에 가셨네요...
저도 해외에서 하비비 브로 소리 듣던 놈이라
받은 도움은 꼭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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