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기수분들도 깃발은 덜 들고
솔
솔고래 (223.♡.48.126)
2025년 4월 2일 PM 09:12 · 수정됨(04. 03. 00:43)
조회 897 공감 0
집회 즐겨 보세요
저는 막판에 추워서 흔들려고 뽑았지만
목,금 또는 오늘밤도
먼가 의무감이나 또는 대표해야 하는 부담감을
버려 보심 어떨가요?
그래도 손맛이라면.. 그것도 얼마 안남았군요
탄핵 한정으로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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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25.04.02 · 61.♡.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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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냉동실발굴단 작성자
25.04.02 · 223.♡.47.244
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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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냉동실발굴단
25.04.02 · 116.♡.70.94
저도 서있을 명분이 크죠~
저는 가만히 앉아있는 것을 잘 못해요. -
아아기고양이
25.04.02 · 223.♡.94.101
저처럼 아직 안 흔들어보신 분들 내일 저녁에 흔들러 가보십시다! 두 번 다시 안 올 기회예요!^^ -
JJava
25.04.02 · 116.♡.70.94
수고하셨어요~ -
샤샤일리엔
25.04.03 · 211.♡.68.177
예.. 아무래도 3일 목요일까지만 양손무기 지팡이로 사용하고, 파면인용 된 이후부터는 자유로이 깃발들었다 앙봉들었다 럽봉들었다 하려고 합니다 ㅎㅎ
빠르면 금요일 선고날부터가 되겠네요.. -
허허영군
25.04.03 · 122.♡.225.206
흔들때 손맛이 참~~중독입니다.ㅋㅋㅋㅋㅋ
이제 이것도 다 추억이 될날이 다가오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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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에서 '서있을' 명분이라서 들고 나갑니다.
늙은 허리가 안좋아서 못 앉아 있어요.
깃발이 사실 집회지팡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