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 자꾸 놀리네요
써
써니사이드쵱 (175.♡.176.201)
2025년 4월 2일 PM 09:34 · 수정됨(22:27)
조회 1,778 공감 0
폭삭드라마를 정주행 한지 3일됐는대
아직 같은드라마를 한번이상 본적이 없는데 연달아 3일째 보고 또 보면서 훌쩍이고 있습니다 ㅠㅠ
아이유 갑자기 눈물흘리는 장면은 47살인 저에게도 참 뭐라 형용하기가 힘드네요.
지금도 보면서 자꾸 눈물흘리니깐 구만봐야겠다 싶어 쇼파애서 일어나니
집사람이 둘째아들보고 웃으면서 너거아빠 갱년기 왔는갑다라면서 자꾸 놀리네요 ㅡㅡ
그래서 당신도 봐라면서 어찌되는가 눈애 훤하다 했습니다.
공장에 쇠를 깍으며 일하면 점심시간 쪽잠은 국룰임에도 불구하며 그시간을 쪼개서도 보고 또 봅니다.
오늘 유애나(아이유공삭팬클럽)도 가입함 ㅡㅡ;;
더 흥했음 좋갰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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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4.02 · 223.♡.79.197
쇳밥일지 잘 보고 있어유 -
써써니사이드쵱
→ 순후추 작성자
25.04.02 · 175.♡.176.201
관심가져주셔 감사합니다
조만간 또 올려볼게요 -
BBLUEWTR
25.04.02 · 106.♡.11.82
눈물많아서못봐요 ㅋㅋ -
블블랙스노우
25.04.02 · 221.♡.242.63
신입 럭끼 형님 어서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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