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원 강화군 개표 45%) 민주 48% 국힘 51%
포
포이에마 (115.♡.61.7)
2025년 4월 2일 PM 10:45 · 수정됨(04. 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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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국짐이 될 듯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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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iago
25.04.02 · 119.♡.172.23
구의원은 민주가 이기고 있는데.. 저기는 경북보다 강한곳이라서요.. - 푸
푸른미르
25.04.02 · 14.♡.186.98
그래도 격차가 심하진 않아 다행이네요 -
DD다
25.04.02 · 112.♡.168.249
많이 따라잡았네요.
역전의 기회가 있을지... -
흐흐미
25.04.02 · 121.♡.133.119
저긴 최북단급인데 대체 왜 저럴까요.. 에휴 -
질질풍가든
25.04.02 · 211.♡.67.160
여긴 대구라 보시면 됩니다 -
Ffixerw
→ 질풍가든
25.04.03 · 222.♡.28.233
역대 강화군수 당을 보시면 압니다. 2002년부터는 보수계열이 쭉 강화군수였습니다. -
리리바
25.04.02 · 223.♡.56.188
포를 쏘고 외환 일으키려는 자들을 뽑아주는 최전방... 참... -
Ffixerw
25.04.02 · 222.♡.28.233
인천 서구가 그래서 한 동안 보수계열이 많이 당선된적이 있었던적이 있었는데
서구가 갑과 을로 처음으로 갈라졌을때 강화군이 서구로 가는 바람에 강화군표로 인하여 서구 지역은 인천에서 유독 보수계열이 많이 당선되었죠.
이 문제는 서구가 인구가 많아지면서 강화군이랑 분리되면서 해결되었는데
최근 인천 서구에서 보수계열이 당선된게 이학재, 안상수 의원(당시 새누리당. 지역도 탄탄하게 다져서 가능했던....)이 마지막이었습니다.
참고로 서구 을에서는 신동근 현 민주당 의원이 있었는데 이분은 강화도 표로 인하여 보수계열에 매번 밀려서 4번 도전하고(안덕수, 안상수, 이경재의원이랑 붙었는데 네번 다 2위....)
이후 2016년 신동근의원은 드디어 당선을 맞이하고(이때 강화도가 서구랑 선거구에서 분리됨, 새누리당의 총선 참패.) 이후에 서구을에서 안착하여 다선에 성공했죠.
서구 갑도 영향이 만만치 않았던게 김교흥의원은 그나마 초선이 아니긴 했지만(열린우리당 소속때 한번 당선된 적 있음.) 이학재의원에게 이후 세번이나 밀려서 국회에 다시 복귀하는데는 12년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강화군은 이후 중구, 동구, 옹진구랑 한 지역구로 편성되는데
중구가 영종도가 포함되는터라 젊은 세대들이 많이 있는데도 불구하고(영종국제도시) 유독 정치판에서 있는 징크스랑 결과가 다른 이유가(백퍼는 아니지만 젊은 세대가 많은 곳은 민주당계열등 진보진영이 많이 당선된다는 징크스)
강화군이 옹진군이랑 보수계열쪽이 많이 당선되는 곳이라 밀리는 바람에 그렇게 되었죠.
참고로 중구와 동구가 제물포구로 합병 및 영종도는 영종구로 분리되어 강화군은 차기 총선에서 지역구가 변경되는게 거의 확정입니다.(인구 분포가 현재 선거 기준을 넘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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