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한국만큼이나 날씨가 종잡을수 없네요
즐겨참기

Lv.1 즐겨참기 (174.♡.22.104)

2025년 4월 3일 AM 04:21 · 수정됨(05. 01. 13:53)

조회 1,042 공감 0

더워져서 긴팔 다 넣었다가 덜덜 떨었는데

또 다음주는 무섭군요


그나마 건조해서 그늘이면 살만합니다


미서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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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25.04.03 · 23.♡.175.209

    남캘리인가 봅니다.
  • 조알

    조알 Lv.1

    25.05.01 · 141.♡.245.11

    미국인데 9도 8도면.. 미친듯이 추운거 아닌가요 ㅋㅋㅋㅋ 섭씨로 해놓고 보시는가보네요~
    그나저나 미국살며 화씨 오래 썼더니 언젠가부터 섭씨가 더 감이 안오더라고요 ㅎㅎㅎ

    화씨 느낌 대충 나열해보면:
    영하 - 나가면 얼어죽음
    0도 - 미친듯이 추움
    30도 - 물 어는 온도 근처 (정확히는 32도)
    60도 - 시원함
    70도 - 쾌적 (제 오피스 연중 실내온도)
    75도 - 따뜻
    80도 - 더움
    90도 - 미친듯이 더움
    100도 - 우리동네는 이렇게까지 안올라감
    120도 - 데스밸리 여름날씨 (가면 쪄 죽음)
    210도 - 끓는물 (정확히는 212도)
    350도 - 에어프라이어 세팅
    400도 - 컨벤셔널 오븐 세팅
    요정도로 느끼고 있습니다 ㅎㅎㅎ

    저보다 추위 타는 아내는
    70도 - 살짝 추움
    75도 - 쾌적
    80도 - 따뜻과 더움 사이 어딘가..

    그리고 저보다 더위를 타는 아이는
    65도 - 쾌적
    70도 - 따뜻
    75도 - 더움

    가족이 다 만족할만한 온도는 없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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