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wind (211.♡.145.55)
2025년 4월 3일 AM 11:26 · 수정됨(15:37)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3일 심우정 검찰총장 딸의 외교부 연구원 등 취업 특혜 의혹에 외교부 박장호 외교정보기획국장이 개입됐다고 주장했다.
심 총장 딸 취업특혜 의혹 관련 당내 진상조사단 단장인 한정애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에 출연, 심 총장 자녀가 합격하고 다른 사람이 탈락하는 과정에 박 국장이 역할을 한 것으로 추정했다.
한 의원은 "1차 공고에서 박 국장이 경제 분야 채용 후보자 면접을 진행한 뒤 한국말이 서투르다는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해당 후보자가) 불합격 처리됐다"며 "이후 2차 공고에서 심 총장 딸이 전공한 국제협력 전공자로 지원 요건이 변경됐다"고 말했다
후략
박국장님 연금이 살살 녹네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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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4.03 · 110.♡.45.88
문자 주고받은 과장이라는 작자도 털어야죠. -
당당구100
→ kita
25.04.03 · 223.♡.212.75
진짜 보는 사람이 부끄러워지는 문자였어요. - 호
호키포키
25.04.03 · 222.♡.201.206
윤석열 정부 하 각 부처는 그냥 범죄집단이었을 겁니다. - 아
아라키무라시게
25.04.03 · 125.♡.149.206
이낙연 아들 의전원도 한번 살펴봐야죠? -
메메카니컬데미지
25.04.03 · 211.♡.138.253
국장이 저 짓거리를 하니 과장이 그렇게 핥아댔던 거네요. -
JJedi
25.04.03 · 183.♡.87.61
조민에게 들이댄 잣대기...얼릉 찾아오세요.
공정하다면서요? 검새님들아? 동일 잣대기 들이대봐요. -
지지혜아범
25.04.03 · 112.♡.93.78
문자 주고 받은 분도 이제 좀 기다렸다 수사 받으세요 -
마마법사쿠루쿠루
25.04.03 · 211.♡.43.195
5급공무원들 털면, 갱장할겁니다 ㅎㅎ -
VVitaminaC
25.04.03 · 211.♡.21.223
일잘해서 윗사람도 모시게되어 영광이라던 심민경씨 이야기인데 기사에는 이름이 안나오네요 -
Nneojul
25.04.03 · 218.♡.96.232
마티즈 엔딩 느낌이라 좀 불안하군요. 진상의 샅샅이 밝혀져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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