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폭싹밈
4balls

Lv.1 4balls (118.♡.74.115)

2025년 4월 3일 PM 03:44 · 수정됨(16:22)

조회 1,988 공감 0

저도 엄니한테 애순이랑 참 비슷하다고 했지만 아부지한테는 차마 학씨같다고 말을 못했더랍니다.

댓글 (7)

  • Cinder

    Cinder Lv.1

    25.04.03 · 222.♡.156.142

    어디서 들었는데 관식 같은 연인이 없다는 사람들에게 본인이 애순이면 진작 알아서 찾아왔을거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꽃이 향기로워야 벌이 찾아온다는 느낌이였습니다. 관식은 스스로 찾는 사람이라고
  • 서권기 Lv.1

    25.04.03 · 121.♡.157.183

    가정폭력과 불륜이 있어야 학씨죠?
  • Mazeltov

    Mazeltov Lv.1 → 서권기

    25.04.03 · 218.♡.195.132

    저희집은 학씨가 확실하군요!
  • 아사 Lv.1

    25.04.03 · 118.♡.110.74

    학씨도 일단 돈은 많아야 하지 싶은데요.
  • widendeep79

    widendeep79 Lv.1

    25.04.03 · 118.♡.255.169

    저 당시 학씨면 어찌 보면 최악은 아닙니다. 아니 중간 이상일 수도요.
    최소한 경제적으로는 풍요롭고 일말의 츤데레적인 성향도 약간은 있잖아요.
    돈도 안벌고 술 마시고 도박에 바람피우고 가정폭력행사하던 인간?들도 적잖았을 겁니다.
  • 4balls

    4balls Lv.1 → widendeep79 작성자

    25.04.03 · 125.♡.67.35

    조금 더 잘나고 못나고 차이가 있을 뿐..그 시절 아버지들은 거의가 다 학씨 아니었나 싶습니다 :)
  • 달려라하니

    달려라하니 Lv.1

    25.04.03 · 223.♡.177.153

    어머니 아버지 두분 다 고생하셨고
    좋은부모 나쁜부모 있는건 마찬가진데...
    뭔가 폭싹이후로 그 시대 엄마는 고생많이해서
    미안하고 감사한 이미지로 흘러가고
    아빠는 못되고 나쁜사람이었던거 같은 이미지로
    흘러가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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