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16.♡.148.249)
2024년 4월 22일 AM 09:30 · 수정됨(11:31)

1980년 광주 5·18 민주화운동을 세계에 알린 테리 앤더슨 전 AP통신 특파원이 21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76세.
앤더슨 전 특파원은 이날 뉴욕주 그린우드 레이크에서 별세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mbc]
앤더슨 전 특파원은 AP통신 도쿄지사장을 맡고 있던 1980년 5월, 광주에 들어가 열흘 가까이 머물면서 시민들의 시위와 공수부대의 진압 등에 대해 취재했고, 신군부의 선전을 싣는 데 그쳤던 국내 언론과 달리 광주시민의 입장도 전했습니다.
앤더슨 전 특파원은 지난 2017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5·18국제학술대회에 참석해 "한국 정부가 한 명 숨졌다고 발표한 그날 하루에만 광주 시내를 돌며 시체 100구를 셌다, 공수부대의 도청 진입은 전형적인 시가지 전법이었다"며 당시 상황에 대해 증언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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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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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4.04.22 · 128.♡.187.15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C
codebreaker
24.04.22 · 76.♡.97.14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윤윤사모
24.04.22 · 124.♡.160.8
감사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자자야남편
24.04.22 · 59.♡.182.23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참 기자 분이셧습니다. -
부부릎뜨니숲이어쓰
24.04.22 · 119.♡.48.246
누구보다 진실을 알리려 애쓰셨던 분이시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Ffixerw
24.04.22 · 222.♡.28.23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생각해보니 우린 이분에게 빛을 진거기도 하겠네요.
이분이 우리의 민주화 운동을 알리기도 했으니까요. -
리리바
24.04.22 · 223.♡.203.19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잠잠이좋아
24.04.22 · 175.♡.54.5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미미피키티
24.04.22 · 122.♡.20.16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하하늘파랑
24.04.22 · 106.♡.225.22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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