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먹고 안국동 가볼까봐요
P
PWL⠀ (61.♡.133.154)
2025년 4월 3일 PM 05:30 · 수정됨(17:42)
조회 757 공감 0
도저히 떨려서 혼자 집에서 오도방정 떨고 있을 자신이 없네요. 어차피 설레서 잠도 잘 못 잘 것 같구요. 오늘은 철야라니 잠시라도 가보겠습니다.
아, 제발 이런 건 이번이 마지막이길 바랍니다.
댓글 (3)
-
Aaconite
25.04.03 · 118.♡.10.45
{emo:DINKIssTyle-flag-004.webp:200} -
단단아
25.04.03 · 182.♡.98.21
저도 슬 초조해져서..내일 오전에 그림 모임 있는데 못간다고 했어요. 신경이 온통 헌재로 쏠려서 하나도 못그릴것 같아서요. 서울 살면 휙 나가볼텐데..아쉽습니다. -
PPWL⠀
→ 단아 작성자
25.04.03 · 61.♡.133.154
어젠가 그젠가 오셨잖아요!
{emo:damoang-emo-007.gif:10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