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모로 곤난합니다.
J
JessieChe (118.♡.178.141)
2025년 4월 3일 PM 05:44 · 수정됨(19:54)
조회 2,044 공감 0
완전 멀쩡한데, 하필 간호병동에 들어 와 있어서 감시가 살벌 합니다.
자고 있어도 수시로 와서 보고 갑니다.
그래서 오늘 저녁도, 낼 오전도 탈출을 꿈도 못 꿉니다.
진심 가고 싶습니다. 다행히 놋북을 들고 와서 내일 놋북으로 실시간 봐야쥬~
@이루리라 님이 제 깃발 들고 오늘 안국역 가신답니다.
그 깃발은 이제 이루리라님 깃발입니다.
이제 모든 깃발을 거부합니다. ㅎㅎㅎ
그래도 내일 아침까지 혼자 치성을 드리겠습니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윤석렬을 파면한다!!! 파면한다!!! 투쟁!!!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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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4.03 · 223.♡.7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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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 순후추 작성자
25.04.03 · 118.♡.178.141
파면한다는 소리를 광장에서 못 듣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ㄷㄷㄷ -
Kkita
25.04.03 · 110.♡.45.88
회복에만 전념하셔유. -
벗벗님
25.04.03 · 106.♡.231.242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투쟁!! -
냉냉동실발굴단
25.04.03 · 58.♡.128.91
병원에서 핸드폰 보시면서 쉬고 계셔요.
저도 내일 오전에는 외출을 못해서 집에서 중계로만 봐야 합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온라인 응원이라도 하죠 뭐. -
시시커먼사각
25.04.03 · 49.♡.218.16
편하게 핸드폰으로 보셔요... 아직 외출 허락을 못받아 집에서 봐야 하는 1인입니다. -
이이루리라
25.04.03 · 119.♡.236.226
도착이 좀 늦을 거 늦을 거 같습니다. 후딱 달려갈게요[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2009459938_upD16w07_638f0b706dab77df1f927609a85cb3587f83f747.jpeg] -
채채게바라
→ 이루리라 작성자
25.04.03 · 118.♡.178.141
저는 모르는 깃발입니다. -
이이루리라
→ 채게바라
25.04.03 · 119.♡.236.226
ㅎㅎㅎ -
시시커먼사각
→ 이루리라
25.04.03 · 49.♡.218.16
잘 다녀오셔요. 몸은 집에서 골골대지만 마음은 광장에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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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쾌차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