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수처장 보면 영화 하얼빈이 떠오르더라고요.
S
SpaceJunk (121.♡.204.153)
2025년 4월 3일 PM 06:21 · 수정됨(19:20)
조회 1,499 공감 0
영화 하얼빈에 어떤 인물이 일본의 고문으로 굴복하는 모습을 보이거든요.
그런데 그 인물을 보고 안중근이 이런 말을 하죠.
"그가 지금 두려움에 떨고 있지만 언젠가 반드시 극복해 낼 것이오"
공수처장을 보면 그 인물과 이 말이 떠오릅니다.
정부부처 많은 관계자 분들이 두려움을 극복해냈으면 좋겠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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놔놔라놔놔
25.04.03 · 223.♡.48.200
아 그러네요. 문득 굴복한 사람 배우 이름 까먹었는데, 그 진짜 흑백 화면에 손으로 스테이크 쪼가리 씹으면서 우는 장면.. 너무 몰입해서 가슴 치고 울면서 봤어요.. -
한한글
→ 놔라놔놔
25.04.03 · 119.♡.177.211
조우진입니다 -
놔놔라놔놔
→ 한글
25.04.03 · 223.♡.48.200
감사요. 연기 너무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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