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도 팔자다?!
딸
딸기오뎅 (116.♡.188.207)
2025년 4월 3일 PM 07:18
조회 524 공감 0
어머니가 저녁 식후에 커피 드시다가 컵을 깨셨는데 컵 깨진 거 가지고도 감정이 안 좋아 지더라구요.
쎄라믹으로 만든 컵이라 깨져서도 잘게 조각이 나지 않아서 손을 다쳤다거나 하진 않았는데
내일 윤 탄핵 선고 하는데 뭔가 일이 생길까 걱정이 되서 말이죠.
영화나 드라마를 너무 많이 봤는지 컵 깨지는 클리셰 때문에 자꾸 걱정이 되서요.
그깟 컵 하나 깨졌는데도 이러니 진짜 힘들긴 했나봐요.
댓글 (1)
-
냉냉동실발굴단
25.04.03 · 58.♡.128.91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사소한 나쁜 일로 내일 좋은 결과가 나올테니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