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글]오죽하면 집에서 쫒아내겠나 싶습니다
이루얀

Lv.1 이루얀 (118.♡.11.148)

2025년 4월 3일 PM 09:21 · 수정됨(04. 04. 03:31)

조회 2,123 공감 0


아니 진짜 오죽하면 집에서 쫒아낼까요;;

이와중에 좌파부모라고 하는 것 보십시오 ㅡㅡ

어휴..

댓글 (9)

  • gar201

    gar201 Lv.1

    25.04.03 · 222.♡.92.129

    20살 넘었겠죠 노답
  • 사미사

    사미사 Lv.1

    25.04.03 · 183.♡.102.46

    부모님도 어지간히 빡치셨나봅니다.
    ㅉㅉㅉ
  • 워터수달

    워터수달 Lv.1

    25.04.03 · 112.♡.168.31

    우리 중딩 아들이 저리될까 너무 두렵네요.
    하....
  • 쿨캣

    쿨캣 Lv.1

    25.04.03 · 223.♡.84.52

    평생 공짜 물밥 받아 쳐먹다 비루하게 가는거죠.
  • 고스트스테이션

    고스트스테이션 Lv.1

    25.04.03 · 122.♡.133.9

    부모 같지 않은 부모 이야기는 많은 데 자식 같지 않은 자식 이야기가 적은 것은 부모는 그래도 자식이라고 덮어주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극우 자식은 부모도 포기할 수 밖에요.
  • 하이빠따 Lv.1

    25.04.03 · 175.♡.14.180

    전에도 한 말이지만 도대체 왜 2찍은 자기가 천치에 인생패배자라는 걸 자랑하지 못해서 안달인 걸까요.
    저렇게 자기가 지능이 낮고 찌질하며 머리가 텅 빈 패배자라는 걸 자랑질하는 인간들은 디시나 일베, 펨코 말고는 본 적이 없습니다.
  • H

    harsher Lv.1

    25.04.03 · 211.♡.201.36

    호부견자네요.
  • catopia

    catopia Lv.1

    25.04.03 · 118.♡.172.85

    다른데서 봤는데 나름 유명한 분의 아들도 저런 케이스더군요
    부모비판하면서 당당히 인터뷰도 하고 그러던데…
    마음이 참 복잡했습니다
  • 레오리오

    레오리오 Lv.1

    25.04.04 · 175.♡.112.31

    평범한 2찍이네요.

    쫓아낸 건 현명한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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