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박 (175.♡.54.110)
2025년 4월 3일 PM 11:23 · 수정됨(04. 04. 01:48)


퇴근후 안국역 쪽으로 향하니 평소보다 많은 분들이 모여 계셨고
제가 도착한 이후로도 계속 오시더라구요
평일 인원중에 가장 많은 분들이 모여 주셨네요
이제 곧 결정이 날이 다가 옵니다.
걱정이 많이 앞서지만 오늘 모이신 분들도 한결 같은 마음이시라 생각하니
그나마 걱정이 해소가 되기도 했습니다.
날이 날이니 만큼 더 있고 싶었지만 내일을 위해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뭔가 아쉬움이 남긴하더라구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 돌아가야만 하는데 ㅎㅎ
내일 그 악귀 파면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자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마지막까지 힘~!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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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4.03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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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박
→ Java 작성자
25.04.03 · 175.♡.54.110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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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04.03 · 211.♡.207.231
저도 지굼 돌아가는 길입니다.
지난 겨울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
레레박
→ 이루리라 작성자
25.04.03 · 175.♡.54.110
오늘도 꽤 추웠는데 고생하셨어요~{emo:DINKIssTyle-3d-ang-001.webp:100} -
이이루리라
→ 레박
25.04.03 · 211.♡.207.231
날씨가 분명 안 추운데 춥습니다??? -
Ddiynbetterlife
25.04.03 · 220.♡.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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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박
→ diynbetterlife 작성자
25.04.03 · 175.♡.5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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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팡션
25.04.03 · 122.♡.34.29
너무나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여기까지 온 것이라고 확신 합니다.
감사합니다. -
레레박
→ 팡션 작성자
25.04.03 · 175.♡.54.110
다같은 마음이기에
고생하셨습니다~{emo:DINKIssTyle-3d-ang-001.webp:100} -
아아수라장
25.04.04 · 125.♡.188.188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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